황홀한 금빛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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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금빛 아우라

엘르 2024-12-16 16:00:01 신고

아이코닉한 ‘노베첸토(Novecento)’ 메시가 특징인 Solo 컬렉션. 옐로·화이트·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링은 1천30만원, 브레이슬릿은 2천4백만원, 드롭 네크리스는 2천9백29만원 모두 FOPE.

클래식한 품격과 컨템퍼러리한 미학을 추구하는 이탈리아 파인 주얼리 브랜드 포페의 브레이슬릿. 여러 개를 레이어드하면 나만의 특별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위부터)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포인트를 준 에카 컬렉션 플렉스잇 브레이슬릿은 8백45만원, 프린세스 컷과 바게트 컷 보석을 세팅해 화려함을 더한 방돔 컬렉션 플렉스잇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은 7백54만원,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은 6백87만원, 화이트 골드와 론드에 세팅한 다이아몬드 포인트가 돋보이는 프리마 컬렉션 플렉스잇 브레이슬릿은 4백74만원, 로즈 골드에 1개의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포인트를 준 에카 컬렉션 플렉스잇 브레이슬릿은 3백41만원 모두 F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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