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일본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15일 나나는 "사와타리 하지메, 그의 뮤즈가 돼 일본에서의 특별하고도 고귀한작업. 즐겁고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발머리 헤어스타일과 티셔츠, 짧은 스커트를 입은 나나가 맨발로 일본의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나나는 최근 6살 연하의 모델 채종석과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두 사람은 최근 공개된 가수 백지영의 신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해 농도 짙은 커플 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나나는 1991년 생, 채종석은 1997년 생으로 배우와 모델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 어린 시선이 이어졌지만 양측은 "사생활"이라며 열애설에 대한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바 있다.
나나는 차기작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 나나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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