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금박 공예의 새로운 빛, 아서앤그레이스와의 만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통 금박 공예의 새로운 빛, 아서앤그레이스와의 만남

스타패션 2024-12-11 14:54:48 신고

/사진=보그 코리아
/사진=보그 코리아

 

170여 년 동안 금박 공예의 전통을 이어온 금박연이 명품 가방 브랜드 아서앤그레이스와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를 통해 선보였으며,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룬 핸드백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금박연은 2022년 한국 공예 후원사업에서 예올과 샤넬이 주도한 ‘예올x샤넬 프로젝트’의 올해의 장인으로 선정되며 전통 공예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해왔다. 이번 화보에서는 조선 왕실 소속으로 5대째 이어온 금박 기술을 바탕으로, 국가무형유산 금박장 김기호와 아서앤그레이스가 함께한 금빛 유산을 선보였다.

화보의 메인 테마는 ‘금빛 유산’으로,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빛과 그림자를 활용하여 세련된 분위기로 표현했다. 특히, 조선 왕실에서만 사용되던 문양을 금빛으로 새긴 핸드백은 그 자체의 영험함과 부귀, 풍요로움, 생명력을 담아냈다. 화이트, 블랙, 와인 컬러의 소가죽에 100% 실크를 입히고, 최고급 천연 도료 황칠로 신비로운 용과 모란 문양을 금박으로 새겨낸 이 핸드백은 고급스러우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한국 전통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사진=보그 코리아
/사진=보그 코리아

 

또한, 오랜 기간 섬세한 장인 정신으로 제작된 이 작품은 정금의 색채로 빛나는 문양을 통해 ‘영원’을 소원하는 축복의 마음을 담아 특별한 날 착용하기에 적합하다. 금박연과 아서앤그레이스의 이번 콜라보 작품은 금박연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와 보그 코리아 매거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