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 특집*
"제가 대기실에서부터 계속 모니터링을 했어요"
"정말 다들 '연인'같아요"
수현
"선배님...?? 그거는 상당히 좋지 않은 발언이구요...."
"아니 그니까 그니까"
"저는 딸 셋에 막내거든요. 그래서 남매 그거를 잘 몰라요"
찬혁 : "네. 모르셔서 하신 말씀같았어요"
수현 : "맞아요. 알고서는 그럴 수 없죠"
"그니까 제 말은, 굉장히 닮아있는데"
"그 닮은 모습이 부부같기도 하고 연인같기도 하ㄱ"
찬혁 : "여기까지 할까요??"
수현
"모든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의 화를 돋구고 있거든요"
장윤주
"궁금한게 그래도 두분은
마음으로는 서로를 응원하잖아요"
장윤주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마음으로는 서로를 응원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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