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맞선녀 집밥에 감동 "임금님 상에 올라가는 것 같아"(이젠사랑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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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 맞선녀 집밥에 감동 "임금님 상에 올라가는 것 같아"(이젠사랑할수있을까)

iMBC 연예 2024-12-09 22:00:00 신고

주병진이 첫 번째 맞선녀의 집밥에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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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이 첫 번째 맞선녀 최지인 씨와 만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인 씨는 직접 준비한 조개 미역국을 뚜껑에 따라 주병진에게 건넸다.

주병진은 "음. 조개 맛이 난다. 깊다. 맛이"라며 감동했다.

최지인은 이어 3단 도시락을 열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이 선배님들한테 밥 해드리고 싶어 하더라"고 말했다.

3단 도시락에는 호박전 등 주병진이 좋아할 만한 집밥 반찬과 쌈밥, 과일이 가득했다.

주병진은 "이거 완전히 임금님 상에 올라가는 호박전 같다"며 감탄했다.

인터뷰에서 주병진은 "이렇게 정성을 다해서 차려주신 도시락도 과분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거기다가 정성스러운 집밥, 더할 나위 없다"고 말했다.

최지인 씨는 인터뷰에서 "(주병진) 어머니 돌아가신 다음에 집밥이 더 그리우실 것 같더라. 집밥이니까 설탕 빼고 건강한 음식으로 챙겨드리면 좋지 않을까? 나도 이 정도는 해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변호사님과) 시장에서도 반찬 사주시면서 호박전 맛있다고 얘기하시는 걸 보고 호박전 따뜻할 때 해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고백했다.

최지인 씨는 일일이 싼 잡곡 쌈밥을 주병진에게 건넸다. 그는 "레토르트 식품 많이 드시더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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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는 다이아 미스&미스터 연예인들이 짝을 찾기 위해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iMBC연예 이소연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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