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숙·채원빈·서영희·인교진, 세상 불편한 가족 ('수상한 그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해숙·채원빈·서영희·인교진, 세상 불편한 가족 ('수상한 그녀')

뉴스컬처 2024-12-09 15:42:42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조희신 기자] 김해숙·채원빈·서영희·인교진의 세상 불편한 가족 식사 자리가 포착됐다.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는 동명의 영화보다 확장된 캐릭터와 스토리로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는 18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스튜디오브이플러스
오는 18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스튜디오브이플러스

9일 김해숙(오말순 역)과 정지소(오두리 역)를 비롯한 채원빈(최하나 역), 서영희(반지숙 역), 인교진(최민석 역)의 스틸이 공개됐다.

말순은 자신의 마음은 모른 채 서운한 소리만 내뱉는 지숙과 크게 다툰다. 집을 나와버린 말순은 얼떨결에 영정사진을 찍게 되고 20대로 변한다. 말순은 오두리로 새 삶을 살기로 다짐한다. 

이후 가족들은 두리가 말순이라는 것을 알아챌 수 있을지 호기심을 더한다.

모범생 하나는 수능 포기 선언을 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위해 유니스 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두리를 만난 하나는 어딘가 익숙한 느낌을 받는다.

젊어진 할머니를 다시 마주한 하나와 두리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나의 말에 지숙은 크게 화를 낸다. 그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고 손녀의 편을 드는 말순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뱉는다. 

모녀 사이인 두 사람은 갈등을 해결할 수 있을지 또한 관전 포인트다.

장모인 말순의 건물에서 학원을 운영하는 민석은 믿었던 선생에게 학생을 빼앗긴다. 민석은 지숙 몰래 학원을 접게 되고 아내에게 사실을 들킬까 겁이 난다.

집에서 눈치만 보고 있는 그가 향후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이들 가족 앞에 두리가 등장하면서 어떤 소동이 벌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수상한 그녀'는 오는 18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뉴스컬처 조희신 jhkk44@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