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쇼팽:에튀드` 최고 인기앨범…“진심 닿아 뿌듯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임윤찬 `쇼팽:에튀드` 최고 인기앨범…“진심 닿아 뿌듯해”

이데일리 2024-12-06 12:52:15 신고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쇼팽: 에튀드’가 올해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앨범에 꼽혔다.

클래식 음악 전문 애플리케이션 애플 뮤직 클래시컬(Apple Music Classical)은 올해 최고 인기 앨범으로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쇼팽: 에튀드’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피아니스트 임윤찬 (사진=목프로덕션 제공).


임윤찬의 이 앨범은 올해 애플 뮤직 클래시컬 차트에서 꾸준히 사랑받았다. 클래식 레이블 데카에서 올초 발매 이후 지금까지 차트 순위권을 유지했고, 한국에서 트리플 플래티넘을 달성했다. 쇼팽의 27개 에튀드(연습곡) 중 24개의 연주곡을 담았다.

임윤찬은 “제 앨범이 애플 뮤직 클래시컬 2024년 최고의 클래식 앨범에 오른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쇼팽 에튀드 음반을 녹음하는 과정은 도전적이고 의미 있는 여정이었고 제 진심이 전 세계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의 마음에 닿은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2위는 막스 리히터의 ‘슬립’, 3위는 랑랑&지나 앨리스의 ‘생상스’, 4위 후지타 마오의 ‘72 프렐류드’, 5위 스테판 모치오의 ‘전설, 신화, 라벤더’가 차지했다.

또 다른 한국 아티스트로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와 함께 한 ‘러브뮤직’(18위), 피아니스트 조성진 ‘더 헨델 프로젝트’(36위)가 이름을 올렸다.

피아니스트 임윤찬. (사진=유니버설뮤직 제공).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