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태도 지적하자 매장 폐업 시킨 '아르바이트생', 결국…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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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태도 지적하자 매장 폐업 시킨 '아르바이트생', 결국…jpg

시보드 2024-12-04 13:04: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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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매장에서 일하던 한 아르바이트생이 점주에게 불만을 품고, "직원이 불친절하다"면서 남자 친구 이름으로 '가짜 민원'을 넣는 일이 있었습니다.


결국 이 가짜 민원 글 영향으로 본사가 매장과 계약 연장을 거절한다고 통보했고, 매장은 결국 문을 닫았습니다.


인천의 한 백화점에 입점한 가방 브랜드 매장에서 근무하던 아르바이트생 A 씨, 지난해 7월, 점주가 A 씨에게 근무 태도 등을 지적하자 사표를 냈습니다.


고객 불만이 3번 이상 접수되면 본사와의 계약 연장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단 점을 알고 있던 A 씨는 앙심을 품고, 퇴사 당일 해당 백화점 홈페이지에 남자 친구의 이름으로 가짜 민원 글을 올렸습니다.


"직원이 아이스크림만 먹으면서 응대도 하지 않고 쳐다만 봤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어 8월에는 또다시 남자 친구의 이름으로 "염색을 한 직원은 기본 교육이 필요하다", "아웃렛도 아니고 백화점에서 직원 관리가 이렇냐" 등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런 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자, 해당 매장은 브랜드 본사로부터 계약 연장 거절 통보를 받았고 결국 폐업했습니다.


이 아르바이트생은 결국 범행이 들통나서 업무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는데요.


재판부는 A 씨의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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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항상 하는말이있지
​mz의 문제가 아닌
z세대의 문제이며
z세대중 남녀모두의 문제이면서도
2000년대생의 문제가 가장크고

이중에서도 특히나
여성의 문제가 가장 크다
​z세대 한녀들을 알바로 뽑는다?
​특히 2000년대 생
한녀들을 알바생으로 뽑는다?
​미친짓이지

​​내가 말하지않았느냐
​보편적으로
​목소리 억양 말투 전부 격양되어있고
​귀신이 씌어있는듯 기괴하다고
​항상 얼굴표정에 불만이 많아보이고
​​거기다 개념없지 싸가지없지
​인사도 잘안하지 답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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