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를 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업무역량을 잘 드러내는 일이다. 면접도 마찬가지다. 면접은 말로 하는 자소서일 뿐이다. 원하는 회사에 입사를 하면 일을 잘할 수 있는지 자신의 업무역량을 잘 드러내도록 자소서를 작성해야 한다. 저자는 취준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한 권으로 마무리하는 취업자소서』를 출간한 후, 대학에 출강하며 자소서 쓰기와 면접을 지도했다. 또한 AI 시대에 맞춰 취준생이 챗GPT를 활용해 쉽게 자소서를 쓰고 면접관을 설득하는 방법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책은 저자의 노하우를 아끼지 않고 가득 담아냈다. 자소서 쓰기, 중요한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이 책이 당신에게 유용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업무역량으로 끝내는 자소서와 면접
황석범 지음 | 에이원북스 펴냄 | 148쪽 |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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