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 캐스팅 라인업 공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 캐스팅 라인업 공개

이데일리 2024-12-03 09:47:43 신고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공연제작사 스튜디오 반이 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3일 제작사 스튜디오 반에 따르면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에는 성태준, 한수림, 김우혁, 김진철 등이 출연한다.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는 이성준 작가의 소설 ‘붉은 진달래’를 원작으로 한다. 일제강점기 속에서 우리의 말과 글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조선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소월 시인의 시를 바탕으로 한 넘버들로 극을 전개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작품에 합류한 이들 중 성태준은 독립운동의 길을 걷는 문학청년 이정익 역을 맡는다. 한수림은 일본과 조선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사언희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김우혁은 재즈바 사장이자 신문사 발행인 박우혁 역을, 김진철은 일본 경찰 유키치 역을 연기한다. 이밖에 고운지(한희수 역), 황시우(김동현 역), 백종민(독립군 역) 등이 작품에 함께한다.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는 내년 1월 7일부터 26일까지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티켓 예매는 이달 5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