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수 작곡가 "트롯돌 제작, 기대보다는 걱정 많았지만…"(진심누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조영수 작곡가 "트롯돌 제작, 기대보다는 걱정 많았지만…"(진심누나)

iMBC 연예 2024-11-26 05:33:00 신고

조영수 작곡가가 트롯돌 제작에 뛰어든 이유를 설명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트롯돌 입덕기:진심누나'(연출 박민정, 이하 '진심누나')의 마이트로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송은이, 조영수 프로듀서와 마이트로 멤버들이 참석했다.

'진심누나'는 덕질에 진심인 누나들이 '신인 트롯돌'이라고 쓰고 '내 가수'라 읽는 MYTRO(마이트로)의 피, 땀, 눈물 어린 성장드라마를 함께하며 이들의 슈퍼스타 등극을 응원하는 팬심 서포트 프로젝트다. 마이트로의 다섯멤버 한태이, 정윤재, 쇼헤이, 임채평, 서우혁이 '1호팬'인 이영자-송은이-김숙의 진심 어린 응원과 사랑 속에 데뷔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입덕을 부르고 있다.

이날 조영수 작곡가는 "트롯돌을 처음 봤을때는 기대감보다는 걱정과 우려가 많았다"며 "아이돌 느낌을 낼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아이들이 한 주씩 영상을 보니 너무 빨리 늘더라. 이런 무대를 보면서 걱정과 불안이 다 사라졌고 더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의를 받았을 때는 크게 고민을 하지는 않았다"며 "예전에 아이돌 음악부터 트로트까지 프로듀싱을 많이 했다. 접점을 많이 느끼는 상황이었다. 요즘 트로트 음악들은 아이돌처럼 팬덤 문화가 강해져서 비슷한 느낌이 많이 들더라. 음악적으로는 아이돌이 가진 한계는 40대 이상이 즐기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친구들은 연령층에 상관없이 모든 분들이 이 친구들의 음악을 따라부를 수 있다는 걸 중요하게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작업했던 것에 재미를 느꼈고 처음으로 트롯돌이라는 아이돌을 만들게 됐고, 과정도 재밌었고 결과도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트롯돌 프로젝트 '진심누나'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장호연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