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서울무용제 폐막식, '스테파' 컬래버로 경계 허문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제45회 서울무용제 폐막식, '스테파' 컬래버로 경계 허문다

이데일리 2024-11-11 13:19:36 신고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대한무용협회가 주최하고 서울무용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45회 서울무용제가 엠넷 ‘스테이지 파이터’와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폐막한다.

엠넷 ‘스테이지 파이터’ 미션 작품 ‘K콘텐츠’ 중 ‘기생충’. (사진=대한무용협회)


오는 17일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열리는 제45회 서울무용제 폐막식에서는 ‘스테이지 파이터’의 세 번째 미션 작품인 ‘K콘텐츠’ 작품 4편이 무대에 오른다.

‘스테이지 파이터’는 몸을 통해 메시지를 표현하는 남자무용수들이 계급을 두고 대결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최호종, 강경호, 김혜현, 김유찬, 김영웅, 기무간 등 순수무용계의 우수 무용수들이 출연해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서울무용제는 ‘경계를 허물다’를 주제로 지난 1일 개막했다. 서울무용제 관계자는 “이번 폐막식은 ‘경계를 허물다’라는 주제가 가장 잘 드러나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서울무용제가 추구해온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아 경계를 허문 무용제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제45회 서울무용제 폐막식은 무료로 진행한다. 예매 및 문의는 대한무용협회,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으로 하면 된다.

엠넷 ‘스테이지 파이터’ 미션 작품 ‘K콘텐츠’ 중 ‘스카이캐슬’. (사진=대한무용협회)


엠넷 ‘스테이지 파이터’ 미션 작품 ‘K콘텐츠’ 중 ‘올드보이’. (사진=대한무용협회)


엠넷 ‘스테이지 파이터’ 미션 작품 ‘K콘텐츠’ 중 ‘오징어 게임’. (사진=대한무용협회)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