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겨울 알리는 ‘입동’···낮과 밤 일교차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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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겨울 알리는 ‘입동’···낮과 밤 일교차 커

투데이코리아 2024-11-07 12:30:00 신고

▲ 절기상 입동인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한 외국인이 출근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 절기상 입동인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한 외국인이 출근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투데이코리아=김지훈 기자 | 겨울이 찾아오는 ‘입동’(立冬)이자 목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내외로 춥겠다”며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 산지와 내륙에서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전했다.

또한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5~10㎜, 제주도 5㎜ 미만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3~19도를 오르내리는 등 평년(15~20도)보다 낮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3도, 수원 15도, 춘천 14도, 강릉 16도, 청주 15도, 대전 14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대구 17도, 부산 19도, 제주 19도다.
 
아울러 전국 내륙 대부분 지역에 서리가 내리고 중부내륙·전라내륙·경북내륙에 얼음이 어는 곳이 있으니 수확철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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