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요트 마케팅 이사 미국 패트릭, 이젠 14년 차 경상도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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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요트 마케팅 이사 미국 패트릭, 이젠 14년 차 경상도 아재?

국제뉴스 2024-11-05 19:30:32 신고

(사진=MBC '이웃집 찰스' 방송)
(사진=MBC '이웃집 찰스' 방송)

'이웃집찰스', 패트릭과 함께하는 요트의 세계와 아빠의 일상

11월 5일 방송되는 MBC ‘이웃집 찰스’ 459회에서는 요트 덕후 패트릭이 등장하여 요트의 매력을 깊이 있게 소개한다.

패트릭은 지인의 소개로 요트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고, 어릴 적부터 요트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어 요트의 세계에 빠져들었다고 전한다.

그는 독학으로 요트에 대한 지식을 쌓고, 요트 회사 AS센터에 수많은 질문을 하며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얻었다고 밝힌다.

(사진=MBC '이웃집 찰스' 방송)
(사진=MBC '이웃집 찰스' 방송)
(사진=MBC '이웃집 찰스' 방송)
(사진=MBC '이웃집 찰스' 방송)

이제는 자신이 판매한 요트에 문제가 생기면 직접 탑승해 확인하고 해결할 정도로 요트에 대한 열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패트릭은 뉴욕 출신이지만 경상도에서 14년 차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모습도 공개한다.

아침은 햄버거나 빵과 커피로 간단히 해결하지만, 점심은 돼지국밥을 고집하는 그의 일상은 동료들에게는 다소 질릴 정도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패트릭은 국밥이 건강식이라며 정구지를 추가 주문하는 등 경상도 아재의 매력을 발산한다.

방송에서는 패트릭이 최고의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담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가족과의 시간을 가지려는 그는 출근 전 아들, 딸과 놀아주고, 휴일에는 혼자 아이들을 돌보겠다고 선언하며 키즈카페로 향한다.

아이들과 함께 뛰어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패트릭의 아빠로서의 진지한 노력과 사랑을 보여준다.

‘이웃집 찰스’는 매주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을 통해 소소한 행복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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