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 유료 소통 일시 중단... "뜸했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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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도운, 유료 소통 일시 중단... "뜸했던 거 같다"

금강일보 2024-11-01 15:37:08 신고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밴드 데이식스 도운이 유료 소통 플랫폼 '버블'을 중단했다.

연예인 소통 플랫폼 디어 유 버블(DearU bubble) 측은 "도운의 디어 유 버블 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예정"이라고 지난달 28일 전했다.

앞서 도운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개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예고한 바 있다. 그는 "회사랑 얘기를 해본 결과 버블을 여기까지 하기로 했다"며 "쉬다가 나중에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때 시작하게 되면 책임감을 갖고 하겠다"고 밝혔다.

도운은 "유료 서비스이기에 그만큼 서비스를 제공했어야 했지만 뜸하게 활동을 했고 자주 여러분에게 (소통을) 잘하지도 못했다. 계속해 나가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달에 메시지를 일부러 안 보냈다. 알아보니까 자동환불은 안되고 신청해야 한다더라. 정말 죄송하지만 환불 신청해주시면 환불해 주신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너무 죄송하다. 이걸 좀 빨리 이야기해야 했는데 역조공이라도 좀 잘 준비해보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마지막으로 "하지만 걱정은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 어떻게 해야 개인적으로 더 건강하게 잘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운이 속한 데이식스는 세 번째 월드투어 '데이식스 세 번째 월드투어 포에버 영(DAY6 3RD WORLD TOUR FOREVER YOUNG)'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지난 9월 4만여 석을 가득 채운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발리, 수라바야, 자카르타까지 매진을 달성했다. 기세를 이어 오는 22일 싱가포르, 30일~12월 1일 방콕, 2025년 1월 25일~26일 홍콩, 2월 12일~13일 오사카, 15일~16일 도쿄, 22일 마닐라, 4월 6일 시드니, 9일 멜버른, 12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16일 로스앤젤레스, 19일 뉴욕 등 세계 각지에서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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