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acheron Constantin – 100pcs
바쉐론 콘스탄틴은 패트리모니 컬렉션 출시 20주년을 맞아 프랑스 디자이너 오라 이토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패트리모니 셀프와인딩 10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직경 40mm 옐로 골드 케이스에 다이얼과 핸드, 인덱스까지 옐로 골드 컬러를 적용했으며, 파도가 일렁이듯 수많은 동심원이 은은한 빛을 자아낸다.
2 Roger Dubuis – 28pcs
로저드뷔의 엑스칼리버 블루 아워 모노투르비용은 베젤에 60개의 바게트 컷 젬스톤을 그러데이션으로 세팅해 해가 진 직후 하늘의 매혹적인 모습을 담았다. 칼리버 RD512SQ를 채택해 72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28점 한정으로 제작된다.
3 Breitling – 140pcs
140주년을 맞이한 브라이틀링은 프리미에르, 내비타이머, 크로노맷 세 모델의 14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각 140개 한정으로 제작되며, 새롭게 선보인 브라이틀링 최초의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B19를 탑재했다. 큰 조정 없이 한 세기 동안 정확성을 유지하며, 96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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