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 넘치는 콘텐츠 시대에서 책이 살아남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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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 넘치는 콘텐츠 시대에서 책이 살아남는 방법"

뉴스앤북 2024-10-29 12:38:59 신고

[사진=한국출판인회의]
[사진=한국출판인회의]

[뉴스앤북 = 이나래 기자] 한국출판인회의가 ‘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책이 떠오를까?’라는 주제로 ‘2024 아시아 출판 주간’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OTT와 영상 플랫폼 서비스, 숏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가 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상황에서, 책의 매력을 어떻게 어필할 수 있을지, 새로운 플랫폼 및 콘텐츠와의 협업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각국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시도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최근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으로 한국의 출판 콘텐츠 및 문학 도서에 대한 해외 참가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국내외 출판사 간의 비즈니스 미팅 결과에도 주목된다.

프로그램의 주요 행사인 ‘2024 아시아 퍼블리셔스 포럼’은 11월 7일 오후 2시 30분 창비학당 50주년홀에서 개최된다.

클레이하우스 출판사 윤성훈 대표가 기조 강연을 통해 아시아의 한국 힐링 소설의 대표작인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의 성공적인 해외 수출 경험과 출판 기획·마케팅 노하우, 책이 다른 콘텐츠와 차별화되는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한국 등 4개국 참가자의 주제 발표도 진행된다. 한국(위즈덤하우스)은 웹소설을 비롯한 디지털 콘텐츠와 출판 트렌드를 분석할 예정이다.

일본(이와사키 출판사)과 중국(지엘리 출판사)에서는 자국의 아동도서 시장과 독서율 동향을, 인도네시아(미잔 출판)에서는 트렌드 재킹 및 독서 커뮤니티 협업 등의 성공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2024 아시아 퍼블리셔스 포럼’ 참가 신청은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출판인회의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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