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경지에 오른 조명들(2)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예술의 경지에 오른 조명들(2)

엘르 2024-10-29 00:00:00 신고

반딧불이가 반짝이는 모습을 담은 조명은 1백만원대, Moooi.


고대의 경이로움을 담은 정적인 실루엣의 가죽 램프는 1백만원대, Barakos×Aumorfia.


등대처럼 환하게 빛을 비추는 ‘마나라(Manara)’ 테이블 조명은 2백50만원대, Tav Ceramics.


직선형 튜브와 구체가 다양한 별자리를 만드는 모듈식 조명은 1백76만원대, Lee Broom.


밤하늘의 달빛을 닮은 ‘루나 바소(Luna Basso)’ 플로어 램프는 2백만원대, Occhio.


조형적 형태가 균형을 이루는 ‘키주(Kizu)’ 조명은 63만원대, New Works.


검은색 대리석과 리넨으로 제작된 ‘테제(Thésée)’ 램프는 40만원대, Forestier.

Copyright ⓒ 엘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