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가 반짝이는 모습을 담은 조명은 1백만원대,
Moooi.
고대의 경이로움을 담은 정적인 실루엣의 가죽 램프는 1백만원대,
Barakos×Aumorfia.
등대처럼 환하게 빛을 비추는 ‘마나라(Manara)’ 테이블 조명은 2백50만원대,
Tav Ceramics.
직선형 튜브와 구체가 다양한 별자리를 만드는 모듈식 조명은 1백76만원대,
Lee Broom.
밤하늘의 달빛을 닮은 ‘루나 바소(Luna Basso)’ 플로어 램프는 2백만원대,
Occhio.
조형적 형태가 균형을 이루는 ‘키주(Kizu)’ 조명은 63만원대,
New Works.
검은색 대리석과 리넨으로 제작된 ‘테제(Thésée)’ 램프는 40만원대,
Fores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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