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은 허가없이 개인 여행이 힘든 지역이라 중국 정부가 해외 인플루언서들 초대한 여행에 참여 한 상황
캡틴 따거가 평소에 중국의 동북공정이나 어두운 면들 보여줘서 좋았는데, 중국 정부 스폰받은 이번 여행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은 모양입니다
본인이 아무리 객관적으로 티벳을 보여주고 싶어도, 중국 정부가 정해준 코스대로 이동하고 지정해준 사람들 만나는 중이니...
티벳 사람들 그래도 사람처럼 살고 있어요만 보여주는 영상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아쉽긴 합니다
Copyright ⓒ 유머톡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