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현대 N x 토요타 가주 레이싱 페스티벌' 현장에 참석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가운데)과 손을 흔드는 티에리 누빌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선수의 모습. /사진=김서연 기자
27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현대 N x 토요타 가주 레이싱 페스티벌' 현장에서 티에리 누빌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선수는 현대자동차와 가장 기억에 남는 이벤트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정의선 회장과의 만남을 묻는 질문에는 "이번이 10번째"라며 "(정의선 회장을 만난 건) 2년 동안 총합 10번 정도 만난것 같다"고 답했다.
현대 N x 토요타 가주 레이싱 페스티벌'에 참여한 현대 월드랠리팀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서연 기자
티에리 누빌 선수는 2015년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2위에 이름을 올린 선수다. 2014년부터 현대 모터스포츠팀 소속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선수 중 가장 유망받는 선수다.
지난 9월 2024 WRC 그리스 랠리 드라이버 부문에서 총 24점을 획득해 드라이버 순위 1위를 유지했다. 다양한 코스에서의 주행 경험을 바탕으로 팀 동료 2위 다니 소르도와 1분 이상의 차이로 1위를 차지하며 현대 월드랠리팀에 시즌 네 번째 우승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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