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골드와 플래티넘 소재에 루비,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 2 이웅철 작가의 작품. 3 1972년경 만들어진 모네떼 투보가스 초커. 4 헤리티지 컬렉션 찬드라 네크리스.
불가리가 창립 140주년과 한국-이탈리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 <영원한 재탄생: 아트와 주얼리, 로마의 영감을 찾아서>를 개최한다. 전시에 참여한 배찬효, 이갑철, 이웅철 작가는 불가리 헤리티지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영원한 재탄생’이라는 주제를 각자 독창적인 시선으로 그려냈으며, 이 작업들을 사진, 설치, 미디어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삼청동 뮤지엄 한미에서 11월 3일까지 진행된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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