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시는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학제 아티스트 고쉬카 마추가가 구성했다. 그는 SS25 컬렉션 후 게스트들이 가져갈 수 있는 신문을 디자인한 주인공. 전시는 예술 큐레이터 디앙가니 오세가 진행했으며 여기에는 모든 단편 영화와 비디오 상영과 함께 대화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고쉬카 마추가는 “일반적인 전시회를 기대하지 마세요. 예술, 디자인, 공연 및 영화적 이야기가 융합된 역동적이고 생기 있는 환경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요.”라고 짧게 전시회에 대해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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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티클은 바자 UK 기사를 신디케이션 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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