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가 다시 한번 패션 아이콘으로 돌아왔다.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방영을 앞둔 그녀는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의 11월호 화보를 통해 클럽모나코의 2024 F/W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번 화보는 ‘유미의 방’이라는 주제로, 그녀의 자연스럽고 소탈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 속 정유미는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낸다. 짜임이 돋보이는 니트 세트업을 입고 소파에 편안히 기대어 있는 모습은 그녀만의 여유로움을 표현했다. 특히 화이트 롱 코트와 미니 드레스를 매치해 보여준 러블리한 분위기는 그녀의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배가시켰다.
뿐만 아니라, 정유미는 팬츠와 크롭트 재킷을 세련되게 소화하며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우아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의 팬츠는 그녀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처럼 정유미는 다양한 스타일을 넘나들며 클럽모나코 2024 F/W 컬렉션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번 화보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는 ‘유미의 방’이라는 테마다.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그녀는 소탈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했다. 이러한 정유미의 자연스러운 모습은 클럽모나코의 F/W 컬렉션과 조화를 이루며 한층 더 깊이 있는 화보를 완성시켰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오는 31일,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담은 스케치 필름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스케치 필름을 통해 촬영 현장에서의 생생한 모습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유미와 클럽모나코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11월호와 인스타그램,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보 속 그녀가 착용한 모든 의상은 클럽모나코의 2024 F/W 컬렉션으로, 이번 시즌의 트렌드를 완벽히 반영하고 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정유미는 다시 한번 자신의 매력을 증명하며 패션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녀의 소탈하면서도 우아한 모습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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