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 돌싱특집 최종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에서는 22기 솔로나라의 최종 선택이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상철은 최종선택 전 "5박 6일 동안 참 즐거운 시간도 있었고 좋은 추억이 되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우연이 아닌 필연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저를 계속 선택해주시고 좋아해주신 분이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저는 최종 선택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정희에게 자신의 본명을 속삭였다.
이에 정희는 "제가 직진만 해서 부담이 될 수 있었는데 받아주셔서 감사하고, 저는 선택을 하겠습니다"라며 상철을 선택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매 방송마다 출연진 나이 직업 인스타 계정 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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