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날개가 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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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날개가 돋았다

엘르 2024-10-24 00:00:00 신고

요르겐 호벨스코우(Jorgen Hovelskov)가 디자인한 ‘하프’ 체어는 Le Pavilon.

목재 베니어를 활용해 넓게 확장한 숄더와 은은한 곡선이 특징인 ‘릴리’ 체어는 Fritz Hansen.


회색 패턴의 흰색 라미네이트 나무와 플렉시 유리가 대조된 ‘테오도라’ 암체어는 Vitra by Muzeum.

마스 카프라니(Mads Caprani)가 1970년대에 디자인한 ‘팀버라인’ 플로어 램프는 Gubi by 8 Colors.

우아한 나선형으로 공간에 리듬감을 주는 ‘에어플로 24(AirFlow 24)’ 모빌은 Flensted Mobiles by Rooming.

여러 개의 삼각형이 결합된 미래적 디자인의 ‘스툴 원 레드’ 스툴은 Magis by Rooming.

톰 딕슨(Tom Dixon)의 상징적인 S 실루엣이 눈에 띄는 ‘S’ 체어는 Cappellini by Oddflat.

날개 장식을 더한 ‘루체리노’ 테이블 램프는 Ingo Maurer by Wonder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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