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선수 여서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키가 커보이는 청바지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여서정은 깜찍한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는데, 그녀의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여서정은 여유로운 분위기의 아이보리 니트와 청바지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청바지 선택이 주목할 만하다. 151cm의 작은 키를 가지고 있는 여서정은 다리가 길어 보이는 스트레이트 핏의 청바지로 비율을 보완하며 키가 더 커 보이는 효과를 냈다.
허리선을 높게 잡아준 하이웨이스트 청바지는 그녀의 전체적인 실루엣을 길고 슬림하게 연출해주었다. 또한 발목을 살짝 가리는 길이의 청바지는 신발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다리 라인을 더욱 길어 보이게 했다. 여서정이 선택한 하얀 운동화는 캐주얼한 느낌을 더하면서도 전체적인 조화로움을 강조했다.
청바지 스타일링에서 중요한 점은 상의와의 균형이다. 여서정은 여유로운 핏의 니트를 선택해 청바지와의 대비를 주면서 상체를 부드럽고 아담하게 보이게 만들었다. 이러한 룩은 체형에 관계없이 누구나 따라 하기 좋은 데일리 아이템 조합으로 손색없다.
특히, 그녀가 들고 있는 강아지와의 조화도 눈길을 끌었다. 깜찍한 강아지와 함께한 이 일상적인 순간은 여서정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패셔너블한 아이템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속해서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여서정의 스타일링은 단순히 트렌드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체형과 개성을 잘 살려내는 방법을 보여줬다. 키가 작은 사람들도 여서정의 청바지 스타일링을 참고하면 비율을 보완하고 자신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평소 활동적인 체조선수의 이미지와는 달리, 여서정은 이번 스타일링에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보여주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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