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김은지 기자]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좋거나 나쁜 동재' 촬영지가 화제다.
'좋거나 나쁜 동재'는 스폰 검사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고픈 청주지검 '서동재' 앞에 나타나 지난 날의 과오를 들춰내는 이홍건설 대표 '남완성', 두 사람의 물러섬 없는 진흙탕 싸움을 다룬 드라마다.
tvN 드라마 ‘비밀의 숲’ 스핀오프 작품이다.
'비밀의 숲' 이수연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한 것은 물론 시리즈를 함께한 황하정, 김상원 작가가 집필에 나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배우 이준혁, 박성웅, 현봉식, 이항나, 정운선, 정희태, 임형국, 한재영, 허동원, 김수겸, 백선호, 최주은, 심완준, 유인혁, 한규원, 한일규 등이 출연한다.
좋거나 나쁜 동재 촬영지는 예산군청, 청주지방검찰청, 홍성경찰서, 파주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마임비전빌리지, 청주 제이원호텔, 인하국제의료센터, 양주 한국병원, 구미 머릿고기식당, 구미 산동식당, 파주 서원힐스 CC 등으로 알려져 있다.
Copyright ⓒ 뉴스앤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