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쿨룩스
그룹 TWS(투어스)가 스쿨룩스의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학생복 브랜드 스쿨룩스는 22일 "투어스의 청춘을 담은 매력과 청량한 음악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해 이번에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투어스는 'TWENTY FOUR SEVEN WITH US'의 약자로, '언제나 우리와 함께'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6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풋풋하고 밝은 이미지와 청량한 음악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데뷔 앨범의 타이틀 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활동 한 달 만에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1위를 기록하며, 올해 가장 주목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스쿨룩스는 투어스의 모델 발탁을 시작으로, 편리한 기능성과 Z세대 트렌드를 반영한 신학기 동복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브랜드 전략실 김율 실장은 "투어스는 다양한 청춘의 감성과 에너지를 표현하는 그룹으로, 브랜드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잘 나타낼 수 있는 모델"이라며 "투어스와 함께한 동복 화보 공개 등 여러 모델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최상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투어스는 최근 컴백을 확정했다. 지난 10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투어스가 오는 11월 컴백한다. 2024년 시작과 끝을 의미 있게 장식할 이들의 한층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을 주목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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