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길을 사로잡는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녀는 제5원소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블랙룩으로 스타일을 완성해 다시 한번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윈터는 몸에 딱 맞는 블랙 크롭탑과 허벅지까지 트인 롱스커트를 입고 개미허리를 과시했다. 크롭탑의 절묘한 컷아웃 디테일은 그녀의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강조하며, 섹시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스커트는 마치 제5원소의 룩처럼 파격적이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자아내는 키 아이템이다.
윈터의 헤어스타일 또한 눈에 띈다. 올림머리로 묶은 헤어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그녀의 작은 얼굴과 날렵한 턱선을 돋보이게 만든다. 하늘 높이 올라간 머리는 마치 공상 과학 영화의 주인공처럼 강렬한 존재감을 더해준다.
스타킹 역시 놓칠 수 없는 포인트다. 투명한 질감의 스타킹은 윈터의 매끈한 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전체적인 스타일에 시크한 느낌을 더해준다. 발끝까지 흐르는 블랙이 매력을 극대화하며, 세련미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윈터는 블랙 재킷을 무심하게 걸친 채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이 룩은 단순한 블랙 패션을 넘어, 그녀의 캐릭터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스타일링으로 표현됐다. 마치 제5원소의 리루가 현실 세계로 걸어 나온 듯한 윈터의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패션계에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윈터의 슬림한 허리와 잘록한 곡선은 그 자체로 완벽한 '여신 비율'을 뽐낸다. 매끈한 허리 라인은 사진 속에서도 단연 돋보이며, 많은 팬들의 찬사를 이끌어내고 있다.
윈터는 이번 스타일링으로 또다시 자신만의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입증했다. 그녀의 패션은 항상 기대 이상이며,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이처럼 윈터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녀의 패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에스파는 10월 2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Whiplash’로 약 5개월 만에 컴백,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차트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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