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임영웅과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서비스업에 종사했다면 어떤 진상 고객이라도 잘 처리했을 것 같은 스타' 1위를 두고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디시인사이드에서 진행되고 있는 '서비스업에 종사했다면 어떤 진상 고객이라도 잘 처리했을 것 같은 스타' 설문조사에서 나란히 1, 2위를 달리고 있다.
임영웅은 득표율 25%로 1위에 올랐으며 그 뒤를 장원영 19%, 존박 10%, 노홍철 9%로 뒤를 잇고 있다.
평소 팬 잘 챙기기로 유명한 임영웅과 '럭키비키'로 지칭되는 매사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지닌 장원영이 선두권에 올랐다.
해당 설문조사는 20일까지 진행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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