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서울 성수동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뉴발란스는 성수동 연무장길에 약 754㎡ 규모의 대형 매장을 10월 16일 그랜드 오픈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뉴발란스의 브랜드 헤리티지와 장인 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매장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 루프탑까지 다채로운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뉴발란스의 상징적인 신발 역사를 담은 전시 공간은 물론, 국내 최대 규모의 신발 컬렉션을 자랑하며, 특히 2층은 뉴발란스의 최신 리테일 사양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이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성수 익스클루시브 제품들이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진행되는 특별 전시도 눈길을 끈다. 1층 팝업공간에서는 10월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뉴발란스 993아트갤러리: 과거와 현재의 예술적 조우’가 진행된다. 이 전시에서는 뉴발란스의 기원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스니커즈 컬렉션인 '99X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993 시리즈를 구매할 수 있는 ‘스페셜 드랍’도 진행된다. 993 시리즈는 기술력과 클래식한 디자인을 결합한 스니커즈로, △993GL △993BK △993NV 등 다양한 컬러를 선보인다.
전시 기간 동안 뉴발란스 성수만의 감성을 담은 한정판 굿즈도 제공된다.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포스트 카드, 마그넷, 카드 스티커는 뉴발란스 팬들에게 소중한 기념품이 될 것이다.
뉴발란스 관계자는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는 브랜드가 지닌 헤리티지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앞으로도 클래식한 뉴발란스 컬렉션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는 뉴발란스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브랜드의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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