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해양 보존 위한 '러브 포 아우어 오션스' 이니셔티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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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해양 보존 위한 '러브 포 아우어 오션스' 이니셔티브 발표

스타패션 2024-10-16 16:15:22 신고

/사진=티파니
/사진=티파니

 

티파니가 새로운 글로벌 이니셔티브 '러브 포 아우어 오션스(Love For Our Oceans)'를 발표하며 전 세계 해양 보존에 앞장선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티파니는 2030년까지 40억 헥타르의 해양을 보존하기 위해 자연 보존 단체인 네이처 컨서번시(The Nature Conservancy)에 미화 100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2007년부터 네이처 컨서번시와의 파트너십을 유지해 온 티파니는 현재까지 미화 200만 달러 이상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중요한 생태계 보존을 위해 추가로 650만 달러를 기부한 바 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병으로 만든 리프리브® 아우어 오션(REPREVE® Our Ocean™) 코드로 제작된 ‘T 스마일 바이 티파니 코드 브레이슬릿’을 출시하면서 시작됐다. 해양 보존을 위한 티파니의 노력은 지구의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한 브랜드의 지속적인 헌신을 상징한다.

/사진=티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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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의 글로벌 회장 겸 CEO인 안소니 레드루는 “티파니는 단순히 주얼리 브랜드를 넘어서 지구 보호에 대한 장기적인 약속을 가지고 있다. 이는 우리의 책임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는 자원에 대한 존경과 사랑의 표현이다”라며 이번 이니셔티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티파니 재단은 2000년 설립 이래 전 세계적으로 3,800만 달러 이상의 기부금을 통해 1,300만 평방킬로미터 이상의 해양 보호 구역을 조성해왔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기후 변화에 강한 산호초를 식별하는 연구 '50개의 산호초' 프로젝트에 기여했으며, 에미상 수상작인 다큐멘터리 ‘체이싱 코랄’의 홍보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네이처 컨서번시의 CEO인 제니퍼 모리스는 "티파니와의 10년 넘는 파트너십이 이번 ‘러브 포 아우어 오션스’ 이니셔티브를 통해 한층 더 깊어졌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해양 서식지 중 약 10%를 보존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파니의 이번 발표는 환경 보호에 대한 브랜드의 지속적인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다. 브랜드의 주얼리뿐만 아니라 지구를 위한 헌신적인 노력이 더욱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사진=티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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