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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히든아이'에유라가스페셜MC로출연한다.
MBC에브리원측은10월16일"유라가정규편성된'히든아이'에스페셜MC로출연을확정했다"라고밝혔다.이로써유라는최강MC진김성주,박하선,김동현,3COPS프로파일러권일용,표창원,이대우형사와함께맹활약을펼친다.
유라는다양한장르의드라마와예능프로그램을오가며배우와방송인으로활발한활동을이어오고있다.특히,연애프로그램시리즈를통해서는찐몰입력과솔직한리액션으로시청자들의뜨거운사랑을받은바있다.유라가이번'히든아이'에서는또어떤색다른매력을드러낼지관심이주목된다.
유라의출연소식과함께이날최초공개된'히든아이'예고편은충격적인사건들을예고해이목을집중시킨다.출연진들은보고도믿기힘든비하인드영상에"저건아니지","가지가지한다","공포영화네"라며경악한다.
고개를절로떨구게만드는가슴아픈사건에대해서는"참담하다는말밖에.."라며말을잇지못한다.박하선과유라가눈시울을붉힌사건의이야기가'히든아이'를통해공개된다.
한편,MBC에브리원'히든아이'는CCTV,경찰보디캠,경찰차블랙박스등을통해도심에서일어나는사건,사고를분석하고범죄예방팁까지전하는범죄분석코멘터리쇼다.지난8월파일럿방송당시경찰시점으로보는생생한범죄현장영상과비하인드스토리로매회화제를모았다.10월28일(월)저녁8시10분첫방송된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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