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가을, 남성을 위한 스킨케어 신제품
그루밍 좀 아는 그를 위해 깐깐히 고른 리스트.
디올 뷰티(DIOR BEAUTY) 물에 깃든 힘에서 탄생한 소바쥬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의 손길로 재해석했다. 오일과 워터를 혼합한 에멀전 텍스처가 피부에 닿으면 스파이시, 우디, 머스크 향이 코끝을 스친다.
소바쥬 오 포트 100ml 23만7000원대.
스웨거(SWAGGER) 단정한 입술은 첫인상을 좌우한다. 발색과 보습을 모두 겸비한 립밤은 부담스럽지 않게 자연스러운 혈색이 도는 입술로 플러팅 치트키가 되어준다.
플러팅 웜톤 립밤 4g 1만3000원.
바이오더마 옴므(BIOTHERM HOMME) 이것저것 바르기 귀찮은 남성들을 위해 설계된 올인원 수분 스틱. 올인원답게 수분 스틱 하나만으로 쉽고 빠르게 쿨링 효과와 수분 충전을 누릴 수 있다.
아쿠아파워 올인원 스틱 9g 4만2000원.
피지오겔(PHYSIOGEL) 두껍고 건조한 피부를 가진 남성의 트러블 케어에 최적화됐다. 유수분 밸런스, 피지량 조절, 화이트헤드와 블랙헤드 개선 어느 하나 놓치지 않는다.
시카밸런스 포맨 카밍 플루이드 100ml 3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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