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프레임을 통해 만날 수 있는 한나 회흐(Hannah Höch)의 ‘무제 (다다) (Untitled (Dada))’ /사진=삼성전자 제공 |
미국 뉴욕현대미술관(MoMA)의 근현대 미술 컬렉션 27점을 우리 집 거실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와 뉴욕현대미술관(MoMA)이 파트너십을 맺고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더 프레임’의 예술작품 구독 서비스로, 오르세 미술관(Musée d'Orsay),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 등 세계적인 미술관과 갤러리뿐만 아니라 살바도르 달리 (Salvador Dalí)와 장 미셸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 등 미술 거장의 작품 약 2천5백 점을 4K 화질로 제공한다.
더 프레임은 TV 시청 시에는 TV로, 시청하지 않을 때는 다양한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피에트 몬드리안(Piet Mondrian)의 ‘트라팔가 광장(Trafalgar Square)’ △한나 회흐(Hannah Höch)의 ‘무제 (다다) (Untitled (Dada))’ △조지아 오키프(Georgia O'Keeffe)의 ‘저녁별 Ⅲ(Evening Star Ⅲ)’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수련(Water Lillies)’ 등 엄선된 27개의 작품을 MoMA 컬렉션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디컬쳐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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