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닮은 유리 구체가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플로어 램프는 3백90만원대,
Tom Dixon.
투명한 지지대가 빛을 공중에 떠 보이게 만드는 휴대용 테이블 램프는 51만원대,
Martinelli Luce.
나사 형태에서 모티프를 얻은 ‘세트(Set)’ 테이블 램프는 1백17만원대,
Muuto.
빈티지한 황동과 우아한 대리석의 조화가 돋보이는 펜던트는 가격 미정,
Apparatus.
세라믹 폐기물을 재활용한 ‘리마인더 001(Reminder 001)’ 램프는 1백56만원대,
Enkei.
촛대 모티프의 ‘소렌토(Sorrento)’ 조명은 60만원대,
Nemo Lighting.
원뿔과 구가 이루는 균형이 매혹적인 ‘프레자일(Fragile)’ 램프는 1백60만원대,
Mar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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