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가 구척장신 멤버들과 함께 색다른 등산 패션을 선보였다. 이현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료들과 산을 오르는 모습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파란 모자로 포인트를 준 이현이의 등산룩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이현이는 하늘색의 맨투맨과 연한 그린 톤의 재킷을 매치해 산뜻하면서도 편안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밝은 파란색 모자를 더해 그녀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활동적인 등산에 맞춘 이현이의 패션은 실용성과 세련미를 동시에 갖춘 모습이었다. 밝은 컬러를 사용한 레이어링이 돋보였으며, 작은 크로스백으로 실용성을 더한 것도 인상적이다.
함께한 구척장신 멤버들도 각각 개성을 살린 아웃도어 스타일을 뽐냈다. 각기 다른 스타일이었지만, 모두 등산이라는 액티비티에 맞춘 실용적인 패션을 강조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축구장에서 보여주는 구척장신의 강렬한 이미지와는 달리, 이번 등산 패션에서는 자연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매력이 부각됐다. 이현이와 구척장신 멤버들은 일상 속에서도 멋스러움을 잃지 않으며 팬들에게 또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 속 이들의 밝은 미소와 건강한 에너지는 자연 속에서 더욱 빛났다.
이번 등산 사진은 팬들에게 구척장신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기회가 됐으며, 특히 이현이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현이가 속한 '구척장신'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챌린지 리그에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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