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니티 케이스가 돌아왔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배니티 케이스가 돌아왔다

더 네이버 2024-10-14 17:02:58 신고

Gucci  
모노그램 패턴을 새긴 ‘로소 앙코라’ 컬러의 레더 소재 배니티 케이스 백 가격 미정.


Roger Vivier 
레진 소재의 톨토이즈셸 패턴 버클과 톱 핸들을 장식한 카프스킨 소재 배니티 벨 비비에 미니 백 3백15만원.  

패션계는 시즌마다 특정 시대로 회귀하곤 한다. 이번 2024 F/W 시즌의 종착지는 1960년대. 앨프리드 히치콕의 영화 속 레이디 라이크 룩과 스타일 아이콘 제인 버킨을 연상시키는 프렌치 시크 스타일이 유행하는 이번 시즌에 1960년대 스타일은 단번에 트렌드를 관통하는 키워드가 되었고, 그 영향은 백에도 미쳤다. 덕분에 당시 유행한 배니티 백을 여러 브랜드에서 동시에 출시했다. 로저 비비에는 1960년대를 조명한 2024 F/W 컬렉션에서 배니티 케이스 백을 메인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톨토이즈셸 패턴 톱 핸들과 벨 비비에 버클을 장식해 브랜드가 강조하는 우아함에 변주를 더했다. 구찌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사바토 드 사르노도 배니티 백을 주목했다. 부임 이후 시그너처로 내세우는 ‘로소 앙코라’ 컬러를 입힌 배니티 케이스를 전면에 내세운 것. 모노그램 패턴을 은은하게 새긴 레더 소재, 내장된 거울과 뷰티 오브젝트를 고정할 수 있는 엘라스틱 밴드까지 구현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Assistant 이혜빈

더네이버, 패션, 백

Copyright ⓒ 더 네이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