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배스 타임
민규 by L'Occitane
록시땅이 아시아 앰배서더로 세븐틴 민규를 발탁하고 그와 함께한 ‘Take time for yourself’ 캠페인을 공개했다. “스케줄이 있는 날에는 일정을 마치고 귀가 후 샤워하고 잠들기까지의 시간이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하루를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 소중하다”라며 잦은 공연, 화보 촬영, 사인회, 월드 투어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그가 전했다. 투어 때 가끔 반신욕을 즐기는데, ‘아몬드 모이스처라이징 샤워 오일’을 욕조에 한두 방울 떨어뜨려 사용한다고. 은은하게 풍기는 부드러운 향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샤워 후에도 오랜 시간 피부가 촉촉하다.
아몬드 모이스처라이징 샤워 오일 500ml 6만2천원.
최초라는 타이틀
손흥민 by Biotherm
비오템은 축구선수 손흥민이 격렬한 운동 후, ‘아쿠아파워 올인원 스틱’을 사용하는 글로벌 캠페인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하며 그의 행보를 알렸다. 영상 속 그가 사용한 제품은 남성 전용 수분 스틱으로 글로벌 최초로 국내에서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여성보다 상대적으로 피부 관리에 소홀한 남성도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한 제품이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피부 위에도 수시로 덧바를 수 있으며 피부에 닿는 즉시 쿨링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끈적임 없이 산뜻한 발림성으로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아쿠아파워 올인원 스틱 9g 4만2천원.
퍼스널 컬러 시대
세븐틴 에스쿱스&호시 by Nars
나스는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28가지 셰이드로 선보인 ‘뉴 아이코닉 익스플리싯 립스틱’을 대표하는 얼굴로 그룹 세븐틴 멤버 에스쿱스와 호시를 선정했다. 에스쿱스는 클래식한 레드의 ‘863 언어소라이즈드’, 호시는 누디한 매력의 로즈 핑크 ‘822 더티 토크’ 컬러를 추천했다. 이 외에 데일리 룩 연출로 활용하기 좋은 컬러부터 진하고 볼드한 팔레트까지 메이크업 아티스트도 주목하는 아이코닉한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입술에 깃털처럼 가볍게 발리고 밀착되어 선명하게 발색되며 블랙 메탈릭 케이스는 소장 가치를 더욱 높인다.
뉴 아이코닉 익스플리싯 립스틱 3.8g 5만2천원.
언제나 평온한 피부
변우석 by Physiogel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많은 이들의 가슴을 콩닥콩닥 설레게 한 배우 변우석과 피지오겔이 만났다. 신제품 ‘DMT 리제너러티브 크림’ 출시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며 첫 행보를 선보인 것. 피부 노화 예방에 탁월한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과 리포솜 성분을 함유한 포뮬러가 환절기에 쉽게 예민해지는 피부 민감도를 낮추고, 피부 속 깊이 수분을 충전해 속 땅김까지 해결하는 올인원 크림이다. 피지오겔 관계자는 “그의 맑고 진솔한 매력이 브랜드의 깨끗하고 순한 이미지와 잘 어울릴 것 같았다”며 국내뿐 아니라 미국, 중국, 태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DMT 리제너러티브 크림 100ml 4만2천원대.
맑고 깨끗한 피부
세븐틴 원우 by Thefaceshop
뷰티 틱톡커의 입소문으로 북미 온라인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더페이스샵은 그룹 세븐틴 멤버 원우와 손잡았다. 그와 베스트셀러인 ‘미감수 클렌징 폼’, 7년 만에 리뉴얼 출시한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슬림핏’과 신제품 ‘올티밋 멀티 비타 10% 세럼’의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세럼은 무더웠던 올여름, 작열하는 태양으로 거뭇하게 그을린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준다. 원우는 “촬영 현장은 물론 일상에서도 사용하는 제품인데 평소 칙칙한 피부 톤 고민이 줄고 편안한 사용감이 좋다”고 후기를 남겼다. 브랜드 관계자는 “원우와 함께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전개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올티밋 멀티 비타 10% 세럼 30ml 1만7천원.
비건 메이크업의 대표
김수현 by Dinto
고전문학을 활용한 독특한 세계관 속 고풍스러운 컬러와 디자인을 활용하는 국내 비건 메이크업 브랜드 딘토가 글로벌 앰배서더로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활약한 배우 김수현을 발탁했다. 처음으로 선보인 ‘블러 젤리 플럼핑 립틴트’는 샤를 페로의 <장화 신은 고양이>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제품이다. 통통하고 귀여운 고양이 발처럼 매력적인 볼륨감 있는 립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그의 부드러우면서도 신중한 분위기가 고전문학을 배경으로 하는 자사 브랜드의 철학을 깊이 있게 전할 것이라 믿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향후 그와 일본 시장을 시작으로 미국과 유럽까지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러 젤리 플럼핑 립틴트 3.5g 2만원.
더네이버, 뷰티, 남자 셀러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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