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방시혁 근황, 뉴진스 인사 안 받아주더니 과즙세연 이어 만난 햄버거녀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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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방시혁 근황, 뉴진스 인사 안 받아주더니 과즙세연 이어 만난 햄버거녀 정체는?

살구뉴스 2024-10-13 00: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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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국정감사 출석이 무산된 가운데, 뉴진스(NewJeans) 팬덤이 방시혁의 근황을 전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방시혁, 과즙세연 이어 햄버거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024년 10월 12일 X(트위터) 팀 버니즈 계정에는 "지난 10일, 24일 문체위 종합감사에서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증인으로 신청되었으나,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관계로 최종 증인으로 채택되지 못했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이어 버니즈는 "다만, 7일 감사에서 하이브와 관련된 여러 의혹들이 해소되지 않았고, 이에 추가 질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져, 하이브의 솔루션 최고책임자인 김태호 COO가 최종 증인으로 의결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면서 "이에 따라 2024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종합감사 증인 신청 절차는 모두 마무리되었으니, 감사 준비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추가적인 증인 신청 요청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뜻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리고 용무가 바쁘셔서 국정감사에 출석도 못하시는 방시혁 씨, 딸뻘인 분들과 미국에서 햄버거 먹으며 시시덕거릴 시간은 나시나 봅니다"라며 방시혁이 한 식당에서 여성과 마주 앉아 웃고 있는 사진을 함께 공개해 파장이 일기도 했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구 때문에 이 난리가 났는데", "해외로 도망갔네", "과즙 세연 다음엔 햄버거녀?", "햄버거녀는 또 누군데", "언플할 시간에 소속 가수나 돌봐", "누가 국정감사 찔러준 거 아니냐", "햄버거녀 누군지 아직 안 나왔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니, 국정 감사 참여 의사 밝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024년 10월 9일 하니는 유료 소통 플랫폼 포닝을 통해 "나 결정했다. 국회에 나갈 거다. 국정감사. 혼자 나갈 거예요"라며 "걱정 안 해도 된다. 스스로랑 멤버들 위해서 나가는 거라. 그리고 버니즈(팬덤명)도"라고 밝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팬들의 걱정 어린 반응에 하니는 "힘든 것 없다. 나 나가고 싶다. 일단 응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해야 한다."라며 "내가 '응원해 주세요' 부탁한 적도 없고 누군가의 편에 남아 있어주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응원해주고"라고 자신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응원만 할 수 있다고 죄송할 필요 없다. never! 그리고 걱정도 할 필요 없고"라고 말한 하니는 "이 경험을 통해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지만 내게 배움이 많은 경험일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가고 싶은 것도 있다"고 이야기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뉴진스, 민대표 복권 라이브 방송 진행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024년 9월 11일 뉴진스 멤버 5인(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뉴진스가 하고 싶은 말’이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영상에서 멤버들은 김주영 신임 대표 체제의 어도어와 하이브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감추지 않았는데, 그러면서 “(민희진) 대표님께서 해임되셨다는 소식을 당일에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 너무 갑작스러웠고 멤버들 모두가 상상하지 못한 일이라 저희도 너무 힘들었다. 굉장히 당황스러운 심정이었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또한, 이들은 “소속된 아티스트 입장에서 회사의 일방적 통보는 우리를 하나도 존중하지 않는구나 확신이 들게 했다”고 말하는 등 하이브에 대한 비판을 이어나갔습니다.
 

하니, 라이브 중 따돌림 폭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날 영상에서 하니는 하이브 소속 매니저가 본인 앞에서 타 아티스트에게 “무시해”라고 말하는 걸 들었다고 털어놓기도 해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그는 “내가 왜 그런 일을 당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가고 어이없었다”“새로 온 대표님께 말씀드리니 내게 증거가 없다며 그냥 넘어가려 했다. 우리를 지켜줄 사람이 없어졌다고 느꼈다”고 토로했습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어도어 측은 2024년 9월 25일 "어도어 이사회는 금일 대표이사직 복귀 요구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수용 불가한 것으로 논의했다"라고 입장을 밝혀 많은 이들의 비판이 이어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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