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10일 오후 4시 48분께 서울 마포구 망원동 강변북로 구리 방향을 달리던 버스 뒷바퀴에서 연기가 나 탑승객 30명이 대피했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기 현상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40여분 만인 오후 5시 31분께 완전히 해소됐다.
소방당국은 과열로 연기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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