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재킷
로고가 강조되지 않으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윤승아의 샤넬 컬렉션은 대부분 무채색! 그녀의 옷장에는 질리지 않고 오래오래 입을 수 있는 찐템들만 모여있다. 브라운&화이트 컬러의 조합이 돋보이는
빈티지 재킷은 프랑스 파리의 샹투앙 벼룩시장에서 저렴하게 구매한 것. 넉넉한 핏감에 적당한 두께감이 마음에 들어 즐겨 입는 아이템이다.
로퍼
샤넬의 로퍼를 즐겨 신는 윤승아가 가장 즐겨 신는
플랫폼 로퍼. 튀는 로고를 선호하지 않는 그녀답게 시크한 무드의 올블랙 CC 로고가 매력적인 제품이다. 로퍼를 신었을 때 170cm의 키를 완성해주는 적당한 굽과 다리 라인이 마음에 쏙 든다고.
리버서블 비니
심플한 무드의 제품을 주로 구매하는 그녀가 유일하게 예외를 두는 아이템은 바로
비니. 비니를 고를 때만큼은CC 로고의 사이즈가 조금 커도 OK. 하나의 모자로 두 가지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리버서블 비니는말 그대로 ‘예뻐서’ 구매했다. 리버서블 제품답게 뒤집었을 때 전혀 다른 무드를 느낄 수 있는 제품.
원피스
윤승아의 첫 샤넬
원피스. 유튜브에서의 데이트 룩 투표 당시 무려 1위를 차지한 제품이기도. 길이가 긴 편이라 구매할 당시 끝단을 조금 잘라냈는데, 그렇게 아까울 수가 없었다고. 잘라낸 원단을 챙겨와 목베개라도 만들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했을 정도!
샤넬 24 크루즈 빅로고 백
빅로고를 선호하지 않는 그녀가 빈티지한 무드에 반해 구매한 제품이다. 앙증맞은 사이즈에 가벼운 무게가 장점. 크로스백으로도, 숄더백으로도 좋다. 영화 〈범죄도시4〉 공개 당시, 남편 김무열과 함께 베를린 영화제에 참석했던 그녀. 특별한 날인만큼 김무열은 그녀에게 ‘샤넬백’과 함께 할 것을 권했지만 소매치기 걱정(?)에 가져가지 않았다는 귀여운 사연을 지닌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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