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과학을 바탕으로 또 한 번 진화를 이룬 ‘더 세럼’. 끌레드뽀 보떼 연구소는 피부 세포가 오감을 통해 여러 가지 자극에 반응한다는 것을 밝혀냈고, 그중 표피세포에 존재하는 후각 유전자 센서 단백질이 부정적 자극만을 선택해 제거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는 곧 건강한 표피세포와 회복력 증가에 영향을 미친다. ‘래디언트 릴리 컨센트레이트’는 이러한 센서 단백질의 생성을 촉진하며 부정적 자극에 방어하는 피부 본연의 능력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젊음 유지 단백질의 존재를 알아내고 ‘레몬머틀잎 추출물’이 노화된 단백질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입증한다. ‘더 세럼 II’는 이처럼 피부 세포를 건강하게 회복시키는 ‘래디언트 릴리 컨센트레이트’와 ‘레몬머틀잎 추출물’을 집결해 보다 근본적인 차원에서 노화를 케어한다. 사용 4주 만에 환해지고 탄탄해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50ml 34만5천원대.
2020년, 피부 미생물 생태계에 주목하며 새로운 안티에이징의 기준을 제시한 제니피끄가 이번엔 피부 리페어 노하우로 세월에 맞선다. ‘제니피끄 얼티미트 세럼’은 강력한 리페어 효과와 항산화로 보다 단단하고 어려 보이는 피부를 완성한다. 여기엔 새롭게 추가된 4세대 핵심 성분 ‘베타 글루칸-CM’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피부 리페어, 항산화는 물론 턴오버 개선과 보습까지, 전방위적으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 여기에 기존 제니피끄의 키 맨인 7가지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 추출물이 피부 기초 체력을 키우고, 감초 뿌리 추출물이 진정에 힘을 보탠다. 그 결과, 기존 제품 대비 2.8배 강해진 항산화 효과를 보다 오랜 시간 경험할 수 있다. 제형과 포뮬러 공식에도 변화를 주었다. 97% 자연 유래 성분을 담았으며 한층 밀도 있는 제형이 피부에 쫀쫀하게 스며든다. 50ml 19만5천원대.
1985년 출시 이래 8번의 혁신을 거쳐 탄생한 ‘더블 세럼 G9’. 식물 성분을 향한 변함없는 열정과 끊임없는 연구가 지금의 결과물을 이끌었다. 9세대 더블 세럼은 13가지 성분을 재편하며 총 27가지의 핵심 성분을 한 병에 담았다. 22가지의 식물 성분과 5가지 활성 성분(펩타이드, 아세틸레이티드 히알루론산, 홀스 체스트넛 에신, 비타민E 유도체, 식물성 스쿠알렌)이 시너지를 내도록 설계되어 보다 효과적으로 노화의 징후를 해결한다. 탄력 증진, 주름 개선, 모공 케어, 생기 부여, 장벽 강화 등 9가지 안티에이징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더블 세럼만의 오일과 워터 배합 비율은 앞으로 없을 최적의 공식을 찾아낸 만큼 기존과 동일하다. 펌핑 시 두 가지 포뮬러가 합쳐지며 최상의 유·수분 밸런스를 제공한다. 제형은 보다 부드럽게 발리도록 상향되어 한결 편안하게 느껴진다. 50ml 18만9천원.
2017년 첫 공개 이후 최초로 리뉴얼을 감행한 숨37 로시크숨마. 피부 방어막을 탄탄하게 만들어 세월이 틈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로시크숨마의 안티에이징 전략이다. 여기에는 새롭게 추가된 핵심 성분이 제 임무를 다한다. 먼저 AI 기술 기반의 스크리닝으로 찾아낸 진정 성분이 자극을 유발하는 요인을 케어한다. 여기에 브랜드만의 발효 과학으로 얻어낸 탄력 리페어 성분이 세월에 지친 피부에 힘을 더한다. 다음으로 피부 장벽을 건강하고 치밀하게 관리하는 성분이 방어력까지 끌어올리면? 사용 2주 만에 기존 제품 대비 3.83배 탄력이 증가함을 확인할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예민해지는 피부를 케어하는 만큼 실리콘 계열의 성분 사이클로펜타실록산(D5)과 20가지 유해 우려 성분을 배제 처방했으며, 민감성 피부 대상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50ml 31만원.
Copyright ⓒ 바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