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을, 마이클 코어스가 새롭게 선보인 ‘조르디(Jordi)’ 백이 주목받고 있다. 조르디 백은 일본의 전통 종이접기, 오리가미에서 영감을 받아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탄생했다. 부드러우면서도 견고한 구조감을 자랑하는 이 백은 가방을 평평하게 접을 수 있어 여행 시 휴대가 편리하다.
가방의 디자인은 스웨이드와 가죽 조각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으며, 시각적으로도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특히, 조르디 백은 실용적인 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완전히 접히는 구조 덕분에 여행 중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며, 이 점은 현대인의 바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기능이다.
마이클 코어스는 이번 조르디 백에 대해 "여행 가방 속에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는 평평한 구조가 돋보이는 백이다. 가볍고 독특한 디자인이 여행용으로 딱 맞는다"며 조르디의 장점을 강조했다. 디자이너가 직접 추천하는 만큼, 조르디 백은 여행자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이번 출시된 조르디 백은 다양한 색상의 메탈릭 가죽으로 제작되었으며, 유니섹스 디자인으로 남녀 모두에게 어울린다. 작고 가벼운 일상용 사이즈부터 업무나 여행에 적합한 큰 사이즈까지, 두 가지 선택지가 있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고를 수 있다.
메탈릭 가죽의 클래식한 무드는 조르디 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시크한 스타일링을 원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조르디 백은 마이클 코어스 매장과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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