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타이탄 바이 퍼렐 윌리엄스의 담수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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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타이탄 바이 퍼렐 윌리엄스의 담수 진주

에스콰이어 2024-10-08 00:00:01 신고

티파니 타이탄 바이 퍼렐 윌리엄스 펄 링, 펄 네크리스, 펄 펜던트 네크리스 모두 가격 미정 티파니.

티파니 타이탄 바이 퍼렐 윌리엄스 펄 링, 펄 네크리스, 펄 펜던트 네크리스 모두 가격 미정 티파니.

퍼렐 윌리엄스는 요즘 식의 펄 주얼리가 유행하기 훨씬 전부터 진주를 애용했다. 때론 칭칭 감은 네크리스를 길게 늘어뜨리고, 때론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레이어링하면서. 거대 하우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된 이후로도 그가 만든 옷과 가방, 액세서리엔 진주가 빠지지 않았다. 그러니 티파니 타이탄 바이 퍼렐 윌리엄스의 두 번째 컬렉션이 이런 형태인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삼지창에서 영감을 얻은 날카로운 스파이크 론델,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한 옐로 골드 링크 등 첫 컬렉션의 상징적인 DNA는 그대로지만, 영롱한 담수 진주와의 조화는 분명 새롭고 또 신선하다. 반지와 브레이슬릿, 귀고리, 두 가지 형태의 네크리스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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