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작가, 세 번째 수필집 '난 수호천사를 기다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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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숙 작가, 세 번째 수필집 '난 수호천사를 기다려' 출간

뉴스앤북 2024-10-07 17:31:54 신고

(사진= 출판사 지식과 감성)
(사진= 출판사 지식과 감성)

[뉴스앤북 = 이나래 기자]  칼럼니스트 이지숙 작가의 세 번째 수필집 '난 수호천사를 기다려'가 독자들의 큰 관심 속에 출간됐다.

이 작품은 작가 특유의 서정적이면서도 논리적인 문체로 구성된 수필 모음으로, 현대인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 작가는 이번 수필집을 통해 독자들에게 인생의 안내서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마음이 아픈 현대인들에게 따뜻하고 섬세한 필력을 통해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

그녀는 "우리는 막연히 수호천사를 기다린다"며, 수호천사가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부모님, 가족, 종교적인 절대자, 사랑하는 사람 등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하며, 결국 수호천사는 “우리 자신”이라는 깊은 성찰을 강조했다.

작가는 수호천사라는 단어가 누구에게나 가슴속에 깊이 간직된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하며, 인생의 여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우리는 이러한 존재를 간절히 찾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를 구원해 줄 수호천사를 기다리는 마음과 동시에 우리 자신이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지숙 작가는 꽃을 좋아하고 사진 찍기를 취미로 하는 전직 기자 출신으로, 한양대 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그녀는 사상과 문학 동인 및 대전 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수필집을 통해 독자들에게 진정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독자들은 이지숙 작가의 따뜻한 메시지와 고찰을 통해 삶의 무대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힘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지숙 작가는?

한편 이지숙 작가는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 경제신문 기자로 활동했다.

이 작가는 월간 시사문단 수필 신인상으로 등단했고 현재 사상과 문학 동인, 한국 통합 문학치료학회 회원, 대전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충청신문 충청투데이 충남일보 등에서 칼럼을 썼으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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