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W' 독거미 태호대대 조성원부터 깡미·이수연 등 출연자 화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강철부대W' 독거미 태호대대 조성원부터 깡미·이수연 등 출연자 화제

국제뉴스 2024-10-05 22:08:20 신고

(사진=채널A '강철부대W' 방송)
(사진=채널A '강철부대W' 방송)

‘강철부대W’, 여군들의 미(美)친 악과 깡으로 안방극장 초토화

채널A의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W’가 지난 10월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첫 방송을 시작하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시즌은 사상 최초로 여군 팀 서바이벌을 다루며, 6개 부대(707, 해병대, 특전사, 해군, 육군, 특임대)에서 총 24인의 대원들이 비장한 출정식을 갖는 장면이 펼쳐졌다. 특히, 역대급 기싸움과 함께 여군 대원들의 승부 근성이 강렬한 전율을 안겼다.

첫 방송에서 ‘강철부대W’는 평균 3.0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1%에 달했다. MC군단인 김성주, 김희철, 김동현, 츄, 장은실과 ‘마스터’ 최영재는 스튜디오에서 거수경례를 하며 장엄한 시작을 알렸다.

김성주는 “국군의 날에 여군 특집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고 밝혔고, 최영재는 “전 시즌을 통틀어 최고난도의 미션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방송에서는 24인의 대원들이 각 부대에 합류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해병대 생활관에는 윤재인, 박민희, 조아라와 함께 ‘조정선수 출신’ 이수연이 등장해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전사 생활관에서는 ‘카바디 국가대표’ 우희준과 ‘깡의 대명사’ 김지은, 저격수 양해주, 성적 1등으로 임관한 정유리가 합류하며 팀워크를 다졌다.

해군 생활관에는 신정민, 박혜인, 표유미가 등장했고, 마지막으로 707 생활관에서는 박보람이 “대한민국 공식 1호 여군 저격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은미는 “(타 부대를) 그냥 꽂아버리겠다”고 선언하며 707의 포스를 느끼게 했다.

24명의 대원들은 ‘특수전학교’ 내 거대한 격납고에서 처음으로 대면하며 긴장감 넘치는 기싸움을 벌였다.

특전사는 육군에게 “여기 와본 적 있느냐?”며 ‘텃세 질문’을 던졌고, 박보람은 양해주에게 “계속 내 눈 피하네”라고 유머를 섞어 분위기를 풀었다. 대면식의 하이라이트는 ‘여군 상위 1%’ 독거미 부대 조성원의 등장으로, 그녀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미션 장소로 이동한 대원들은 ‘상대 지목권’이 걸린 11m 외줄 오르기를 시작했다. 해군 박혜인과 육군 한수빈의 대결에서 한수빈이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주목을 받았다. 이어 해병대 윤재인과 특전사 김지은의 대결에서는 김지은이 압승을 거두었다. 마지막으로 한수빈, 김지은, 조성원이 맞붙었고, 김지은이 간발의 차로 승리하여 ‘베네핏’을 획득했다.

어둑어둑한 저녁이 되자, 대원들은 참호 앞에 집결했다. 최영재는 ‘2대2 참호격투’의 시작을 알리며, 특전사 김지은이 해군을 상대 부대로 선택하고, 특임대 조성원이 육군을 지목했다. 이로 인해 긴장감이 고조되었고, 대원들은 서로의 자존심을 건 대결을 준비했다.

첫 대결로 707과 해병대가 호명되자, 박보람-이현선과 조아라-이수연이 참호 안으로 들어갔다.

이수연은 “후딱 끝내겠다”고 패기 넘치는 출사표를 던졌지만, 박보람과 이현선이 협력하여 이수연을 압박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수연은 각성한 듯이 이현선을 참호 밖으로 내보내며 반격에 나섰고, 박보람과의 대결에서 팽팽한 힘겨루기가 펼쳐졌다.

‘강철부대W’는 여군들의 강렬한 출연과 치열한 경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다음 방송에서는 박보람과 이수연의 대결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며, 각 부대의 대원들이 어떤 전략으로 승부를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군들이 보여줄 미친 악과 깡의 승부근성이 앞으로의 방송에서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