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티쳐’라는 닉네임으로 운동 분야에서 많은 사람과 소통하는 팀 맥스큐 리더이자 ‘운동하는 사업가’로 잘 알려진 이영호 씨. 일주일에 3~5일을 사업 미팅 때문에 전국을 돌아다니고, 거의 매일같이 술자리를 가졌어요. 하지만 운동의 순기능을 직접 경험한 뒤 꾸준히 운동하면서 행복을 찾았고, 누구보다 탄탄한 보디라인을 유지하고 있어요.
그러나 지금의 모습과는 달리 영호 씨는 식탐이 많고, 잘 찌는 체질이었고, 체중은 73㎏까지 불어났어요. 군입대 후에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고,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싶은 생각에 마음을 굳게 먹은 영호 씨는 군대에서 운동을 시작했어요.
매일 같이 체력단련실을 찾아 웨이트트레이닝으로 기초체력을 다졌고, 줄넘기 3,000개, 산악 구보 7㎞ 등을 꾸준히 실시하며 몸짱 변신에 성공했어요. 군대에서 운동했던 경험은 영호 씨에게 소중한 자산이 됐고, 제대 후에 생활 습관으로 이어졌어요. 그 결과 술과 여러 운동을 동시에 즐기는 진정한 운동인으로 거듭났어요.
비록 사업 때문에 생활패턴은 일정하지 않지만, 영호 씨는 매일 아침에는 시간을 내서 유산소운동을 하며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어요. 소심하고 내성적이던 성격도 어느새 적극적으로 변했고, 꾸준히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 라는 것을 몸소 실감했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운동하면서 새로운 삶을 찾은 영호 씨가 추천하는 홈 트레이닝을 소개합니다. 여러분도 영상을 보면서 따라 해보세요.
운동하는 사업가 '브래드티쳐' 이영호의 초간당 홈 트레이닝
1. 더블 크런치
출처: 맥스큐TV
상복부와 하복보룰 동시에 단련하는 운동이다.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양손으로 베개를 잡아 멀 위로 뻗어준다. 무릎과 상체를 동시에 들어 올려 몸을 동그랗게 말아준다. 이때 베개는 무릎 위에 둔다. 천천히 다리와 팔을 펴주고 반복한다.
2. 트위스트 싯업
출처: 맥스큐TV
상복부와 외복사근을 단련할 수 있는 운동이다.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양손으로 베개를 잡아 머리 위로 뻗는다. 무릎을 세워 발바닥이 바닥과 닿게 한다. 복부에 힘을 주며 베개를 무릎 앞까지 오게 한 뒤 몸을 좌우로 틀어준다.
3. 플루터 킥
출처: 맥스큐TV
하복부와 코어를 동시에 단련할 수 있는 운동이다.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양손으로 베개를 잡아 머리 위로 뻗는다. 상체를 살짝 들고 발을 교차하며 위아래로 들어준다. 이때 무릎이 굽혀지면 안 된다.
꾸준한 운동은 영호 씨에게 큰 보상과 선물로 돌아왔어요. 습관성 어깨 탈구와 측만증을 극복했고,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2024년 4월호 표지모델로 선정되며 버킷 리스트를 이뤘어요. 최근에는 헬스&스포츠 크리에이터 레이블인 팀 맥스큐 리더로 활약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어요. 운동을 통해 변화된 삶을 살고 있는 영호 씨처럼, 여러분도 운동을 시작해 보세요. 맥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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