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이 들고 있는 향수는 아쿠아 디 파르마의 신작 ‘루체 디 로사’. ‘빛의 장미’라는 의미로 베르가모트, 만다린, 블랙 페퍼 등이 태양 빛처럼 강렬한 첫 향을 전하고, 다마스크 로즈와 시더우드, 베티베르, 머스크가 만나 새로운 차원의 장미 향을 구현한다.
셔츠는 Auralee. 팬츠는 Ferragamo. 이너 톱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재킷, 팬츠는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이너 톱, 목걸이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장미가 갖는 본연의 우아함을 중심으로 생동감을 불어넣는 향신료, 깊이 있는 나무 향, 부드러운 머스크까지. ‘루체 디 로사’는 대비와 역동성을 상징한다.
Acqua di Parma 루체 디 로사 오 드 퍼퓸 100ml 41만5천원.
‘루체 디 로사’는 불가리아 장미를 증류해 얻은 가장 신선한 장미 에센스를 사용했다.
니트 톱은 Jil Sander. 이너 톱, 팬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우아한 우디 로즈 향기로 다면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루체 디 로사’는 수트부터 이브닝 드레스까지 모든 룩에 잘 어울린다.
재킷, 팬츠, 팔찌, 부츠는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이너 톱, 목걸이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스파이시한 첫 향은 물론 장미 향과 대비되는 중성적인 잔향이 매력적인 ‘루체 디 로사’. 시간의 흐름에 따른 향의 변주는 끊임없이 이 향수를 찾게 만든다.
니트는 Giorgio Armani. 팬츠는 Courreges. 이너 터틀넥 톱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탄탄한 마니아 층을 보유하고 있는 아쿠아 디 파르마 ‘오스만투스’. ‘향기로운 꽃’이라는 속명을 가진 오스만투스와 시트러스 노트가 만나 우아하고 활기찬 플로럴 향을 선사한다. ‘루체 디 로사’와 레이어링하면 풍성한 꽃 향을 즐길 수 있다.
니트 톱은 Jil Sander. 로퍼는 Bottega Veneta. 이너 톱, 팬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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