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간] 절반만 먹어야 두 배 오래 산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늘의 신간] 절반만 먹어야 두 배 오래 산다

뉴스앤북 2024-10-03 17:51:07 신고

절반만 먹어야 두 배 오래 산다
절반만 먹어야 두 배 오래 산다

[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당연하게 여기는 삼시세끼가 우리의 건강을 지켜줄까? 사실 음식을 소화하고 영양을 흡수하는 몸의 모든 활동들은 생각보다 큰 에너지를 소모한다. 세끼를 빼놓지 않고 챙겨 먹을 때 소화와 흡수에 드는 에너지는 마치 마라톤을 풀코스로 완주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와 비슷하다. 그렇기에 몸이 소화와 흡수에 쏟아붓는 에너지를 치유, 면역, 해독 에너지로 쓸 수 있다면 더욱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자연의 메커니즘이다. 동물들이 병이 들었을 때 굴속에 누워 아무것도 먹지 않고 조용히 몸이 회복되기를 기다리는 것은 바로 자연의 메커니즘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의사의 아버지’라 부르는 히포크라테스도 “속을 비워 두는 것이 바로 병을 고치는 비결이다.”라고 말했다. 아프면 병원으로 달려가기 전에 먼저 이 책에서 소개하는 간헐적 단식법을 실천해보자. 건강뿐 아니라 젊음까지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적게 먹고 속을 비우는 것이 안티에이징의 방패가 될 수 있을까? 늙지 않고 오래 사는 방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단식을 하면 젊음을 되찾을 수 있다. 속을 비울수록 노화 단백질을 더 많이 분해하고 제거하기 때문이다. 단식과 함께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긴 호흡법과 근육 단련까지 따라 하면 더할 나위가 없다.

긴 호흡법이라 해서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그저 뱃속에서 최대한 숨을 깊고 길게 내뱉기만 하면 된다. 숨을 제대로 내쉬면 폐의 움직임이 호흡근을 강하게 수축해 내장을 마사지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혈행이 개선되고 건강이 눈에 띄게 회복된다.

근육 단련 또한 하루 5초면 충분하다. 5초 동안 최대의 힘을 가하면 근육 세포가 늘어난다. 손바닥을 마주한 자세, 갈고리처럼 맞잡은 자세 등 다양한 자세로 온몸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 근육을 키울수록 병을 치유하는 호르몬(마이오카인)이 많이 나와 질병을 개선하는 것이다.

단식과 함께 긴 호흡법과 근육 단련을 실천해보자. 나이가 많아도 따라 하기 쉽고,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당신의 삶이 불로장생이 가까워지는 것이다.

Copyright ⓒ 뉴스앤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